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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중해 → 동부지중해 동부지중해 크루즈 10일 #베네치아 #바리 #미코노스 #산토리니,그리스 #카타콜론/올림피아 #베네치아 ![]() 상품기본정보
포인트※ 유럽 정통 크루즈선 승선 (코스타 델리지오사 크루즈)
※ 동유럽 이탈리아, 그리스 핵심 관광 (편리하고 안전한 여행 / 인솔자 동행) ※ 베니스/바리/미코노스/산토리니/카타콜론,올림피아 ※ 선택관광이 없는 전 일정 기항지 관광 (전용차량 + 경비 포함) ※ 크루즈의 식도락 여행 (다양한 레스토랑/정찬식/24시간뷔페/현지식) COSTA Deliziosa Cabin Costa Deliziosa는 Costa 선박의 진정한 보석입니다. 우아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이탈리아 스타일의 진정한 표현입니다. 선박의 예술적 디자인에는 젊은 예술가와 그랜드 마스터가 모두 참여했습니다. 모두가 아직 잠들어 있는 이른 아침에 수영장에 뛰어들어 피부를 어루만지는 태양을 느끼거나,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맛있는 요리를 맛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Costa Deliziosa에는 가구, 무라노 유리 장식, 꽃 이름이 적힌 야외 데크, 우아하고 밝은 크루즈 선실, 저녁이 끝나면 호화로운 와인 바에서 고급 와인 시음회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습니다. 편암함, 휴식, 재미, 디테일에 대한 관심의 교향곡입니다. 그래서 델리지오사(Deliziosa)입니다! 1. 인테리어 내측 객실 ![]() 더블베드 (요청 시 싱글 트윈으로 변경 가능) 욕실 및 샤워 부스 2. 오션뷰 객실 ![]() 더블베드 (요청 시 싱글 트윈으로 변경 가능)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소파 베드 1개 포함 (욕실 및 샤워부스) 3. 발코니 객실 ![]() 더블베드 (요청 시 싱글 트윈으로 변경 가능) 테라스 발코니가 있는 객실 (욕실 및 샤워부스) 포함사항인천 베니스,이탈리아 왕복 항공권 (이코놈)
크루즈 캐빈 (발코니) 전 일정 식사 기항지 관광 비용 1억원 여행자 보험 전용차량 불포함사항인솔자 및 가이드 팁 1인 100유로 (EUR) - 인솔자
선상팁 (의무팁) 1인 77유로 (EUR) - 잔금결제 시 유류할증료 및 부대비용 1인 830유로 (EUR) - 잔금결제 시 개인 경비 (크루즈 프로그램 외 일부 유료 - 주류 등) 각종 매너 팁 환율 변동 및 유류할증료 변동 시 추가금 (추후안내) 특이사항◆상품안내
◇기본정보 인천-이스탄불(환승)-베니스-바리-항해-미코노스-산토리니-카타콜론.올림피아-항해-베니스-이스탄불(환승)-인천 ◇최소출발인원 - 모집인원 32명 / 최소출발 16명 - 최소출발 16인 이상부터 인솔자 동행합니다. ◇포함내역 - 인천 - 베네치아,이탈리아 왕복 항공권(터키항공) - 항공사 사정에 의해 변경 및 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크루즈 선실 (발코니 캐빈 2인1실 기준) - 선실 업그레이드시 같은 등급의 위치 및 오션뷰, 발코니, 스위트 객실에 따라 별도 요금이 추가 됩니다. - 전 일정 식사 - 전 일정 크루즈내 식사 및 정찬 - 일부 유료 레스토랑 제외 - 크루즈내 다양한 부대시설 이용 - 일부 유료 시설 제외 - 전 일정 기항지 관광 - 해외 여행자 보험 ◇불포함내역 - 크루즈 선상팁 (의무팁) 1인 77유로 (EUR) - 잔금 결제 시 - 인솔자 및 가이드 공동경비 1인 100유로 (EUR) - 출발 전 인천공항 또는 현지 도착 후 인솔자 - 유류할증료 및 부대비용 1인 830유로 (EUR) - 잔금 결제 시 - 개인경비 (크루즈내 무료 프로그램 외 유료 - 주류 및 일부 레스토랑, 면세점) ◇공통조건 본 상품에 기재된 일정은 현지 사정에 의해 변동 및 순서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중에 발생되는 천재지변 등으로 인한 일정 변경 및 추가 요금, 체류비 발생 등에 대해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본 상품의 이미지는 여행의 이해를 돕기위한 것으로 실제 여행자의 개인의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여행요금은 여행자가 결제 당시 환율 및 유가 변동에 따라 요금이 일부 변동 될 수 있으며, 결제일 기준 변동금은 추가로 부담하실 있습니다. - 예약금 결제 시 계약이 체결되며, 담당자가 출발여부 및 진행상황 등은 전화, SMS, 이메일 등을 통해 고지하는 방식으로 안내 드립 니다. ◆결제/취소 ◇결제방법 - 예약금은 1인 \ 1,000,000 (예약 후 3일 이내에 입금하여 주세요) - 잔 금은 출발일 기준 120일 전에 완납 되어야 합니다. – 크루즈 선사 기준에 따라 잔금 완납일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취소수수료(특별약관) 해외여행약관 제 5조의 특약] 본 상품은 예약 확정 후 변경 / 취소할 경우 여행약관 제5조 (특약)에 의거, 특별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해외 자유여행 상품 특별 약관] - 특별 약관 규정은 [표준약관]보다 우선 적용 됩니다.- 특별 약관 적용은 업무시간인 (평일 월 ~ 금 09:00 ~ 18:00)을 기준으로 합니다. -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등 휴무일 업무 처리가 불가하니 예약변경, 취소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예약 및 확정 진행 - 예약 및 확정 진행 전 담당자를 통해 최종 조건 (일정/비용)에 대한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최종 안내를 받으신 뒤, 지정일까지 예약금을 입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항공권 발권 후 변경 / 취소 시 - 부분 사용하신 항공권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편도, NO SHOW 등)- 본 상품은 하드블록 또는 그룹 항공권 적용 상품으로 항공사 규정 외 공지된 크루즈 규정에 따라 PENALTY가 적용됩니다. - 용어 : 하드블록 또는 그룹 항공권 – 여행사가 항공 좌석 확보를 위하여 항공사에 항공료를 미리 지불하고 사전 구매한 항공권
3. 크루즈 확정 후 변경 / 취소 시 - 크루즈 확정 후 변경 또는 취소 시 각 크루즈 선사 규정에 따른 PENALTY가 적용됩니다.- 크루즈 선사 별 취소 규정은 다르며, 특별 약관에 기재된 규정에 따릅니다. - 취소 수수료 적용은 크루즈 출항일 기준이며, 출항 후에는 변경, 취소 그리고 환불이 불가 합니다. - 사전 선납한 크루즈에 대해서는 본 상품에 기재된 규정에 따라 PENALTY가 부과됩니다. [크루즈 취소 시 위약금 규정] 크루즈 선사는 해외 및 국내 선사 포함 엄격한 취소료 규정을 적용하고 있으니 필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출발일 기준 91일 이전 취소 시 : 위약금 없음 - 출발일 기준 90일 ~ 76일 이전 취소 시 : 예약금 환불 불가 - 출발일 기준 75일 ~ 56일 이전 취소 시 : 총 여행 요금의 50% 배상 - 출발일 기준 55일 ~ 31일 이전 취소 시 : 총 여행 요금의 75% 배상 - 출발일 기준 30일 ~ 출발 당일 취소 시 : 총 여행 요금의 100% 배상 - NO SHOW에 대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 여행사는 고객이 위약금 발생 구간에 취소로 인한 위약금 환불 발생은 크루즈 선사의 기준에 따라 환불이 됩니다. - 크루즈 선사는 통상 하선일 기준으로 30 ~ 45일 이후부터 처리가 되고 있으며, 예고없이 처리가 됩니다, 이 경우 여행사는 고객에게 통지한 후 환불 진행이 됩니다. [여행사의 계약 해제] – 해외여행 표준약관 제9조 [최저 행사인원 미 충족 시 계약해제] 1. 여행사는 최저 행사 인원이 충족되지 아니하거나, 항공, 크루즈, 해외상황 (해외업자, 포트, 기타)의 변동 및 여행을 이행하지 못하는 2. 여행사가 여행참가자 수의 미달로 전항의 기일내 통지를 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다음 - 여행출발 1일전까지 통지 시 : 총 여행요금의 30% 추가 배상 - 여행출발 당일 통지 시 : 총 여행요금의 50% 추가 배상 3. 여행사는 각 목의 배상 및 환불은 [크루즈 취소 시 위약금 규정]의 마지막 항목이 적용 됩니다. ◆여권/비자/보험/고지사항 ◇여권 - 여행 출발일 기준, 여권 유효기간(만료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상의 영문이름과 항공권 예약 상의 영문이름은 동일 해야 합니다. - 여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여권 사무 대행기관 및 재외공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권 제출 시 여권을 핀 상태로 싸인란에 서명한 후 스캐너본 또는 촬영본을 담당자의 요구에 맞추어 보내주셔야 합니다. ◇비자 - 본 상품은 노 비자입국이 가능한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보험 - 본 상품은 계약 된 여행 기간 동안 1억원 해외 여행자 보험을 가입 해 드립니다. ◇고지 - 본 여행사는 여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기상이변 및 재난사고 등 안전에 위협이 되는 상황 발생 시, 고객의 안전을 위해 인솔자(가이드)의 현장 판단에 따라 포함일정을 다른 일정으로 대체 하거나 취소 할 수 있음을 고지합니다. - 크루즈 여행은 크루즈 자체가 목적으로, 천재지변 등의 사유로 크루즈 운항일정이 변경된 경우 환불은 불가합니다. 단, 크루즈가 예정일자에 출발하지 못할 경우 선사의 규정에 따라 크루즈 객실 비용을 보상 및 배상 되며, 기타 제반(교통,식비) 등은 [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준비] 크루즈 여행과 크루즈내 부대 시설 (선실, 레스토랑, 수영장, 카지노, 마사지, 바, 엑티비티, 기타) 등을 이용하기 위하여 아래 고지된 항목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용 가방, 세면도구, 수영복, 썬 크림, 선글라스, 양/우산, 모자, 간편한 복장, 슬리퍼, 정장 편안한 신발 (기항지 관광 및 선상에서 운동을 즐기신다면 운동화가 필요합니다) - 날씨는 평균최저기온 8.3℃ , 평균최고기온 18℃로 다소 쌀쌀한 날씨이니 따뜻한 옷 한 두벌을 준비하여 주세요 일정표![]() ![]()
베네치아(베니스),이탈리아영어로는 베니스(Venice)라고 하는 베네치아는 반드시 가 봐야 할곳이다. 아니, 소수설가 뒤마의 말처럼 죽기 전에 반드시 보아야 하는 도시다. 베네치아는 수상 도시라고 많이 알려져 있는데 원래부터 수상에 지은 것이 아니며, 현재 116개의 섬들이 209개의 다리들로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동남아의 수상 가옥과는 다르다. 베네치아의 역사는 567년 이민족에 쫓긴 롬바르디아의 피난민이 만(灣) 기슭에 마을을 만든 데서 시작된다. 6세기 말에는 12개의 섬에 취락이 형성되어 리알토 섬이 그 중심이 되고, 베네치아 번영의 심장부 구실을 하였다. 처음 비잔틴의 지배를 받으면서 급속히 해상무역의 본거지로 성장하여 7세기 말에는 무역의 중심지로 알려졌고, 도시공화제(都市共和制) 아래 독립적 특권을 행사하였다. 베네치아는 15세기부터 밀라노, 피란체와 더불어 이탈리아를 장악했으나 1797년에 베네치아는 자치권을 잃게 되는데 나폴레옹이 침략해 베네치아를 오스트리아에게 넘겨 버렸기 때문이다. 베네치아의 주인인 세레니시마 가문은 몰락했고 그러다 1866년 베네치아는 이탈리아로 다시 돌아왔다. 문화적으로 살펴보면 베네치아는 주로 비잔틴 양식과 북쪽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고딕 양식, 그리고 이탈리아 중부에서 영향을 받은 르네상스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곳이다. 바리,이탈리아이탈리의 남부, 즉 장화 모양 반도의 뒤축에 해당하는 풀리아 주는 시칠리아와는 또 다른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외부 세력의 근거지였다. 바리는 예나 지금이나 바로 그 중심지이며 풀리아의 정치, 경제, 교통의 구심점이다. ㅈ바라는 생각보다 훨씬 넓은 도시이며 또한 역 얖의 바둑판같은 도시계획하의 거리와 해변가의구시가지, 기차역 뒤편으로 넓혀진 새로운 거리가 오늘의 바리를 만들고 있다. 기차역 바로 앞의 건물들은 현대식 건물이지만 15분만 기차역 앞으로 쭉 걸어가면 예전 도시의 시가지가 나온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개는 새로 복구한 건물들이 많다.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의 주도이며 광역시로 편성되어 있다. 산 니콜라 성당을 필두로 한 나름대로 볼만한 구시가지가 있으며, 여행자들이 이 도시를 찾는 건 단순 구경보다도 아드리아 해 건너편 발칸 반도 쪽 여러 나라로 가는 배편이 이탈리아 동해안에서 가장 활발하게 출도착하는 항구 도시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주요 목적지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몬테네그로 바르, 알바니아 두러스 및 사란다, 그리스 파트라스 항이 있다. 1997년 제 13회 지중해 게임을 개최하였다. 미코노스(그리스)미코노스 섬은 그리스 에게 해 키클라데스 제도의 섬으로 산토리니와 함게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섬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아폴로의 손자 뮈코노스에서 기원했다. 섬 인구는 1만여명(2011) 정도이며 섬 면적은 85.5㎢에 달하는 섬이다. 키클라데스 제도의 다른 섬들처럼 섬 내 집들이 아기자기한 사각형에 새하얀색 페인트칠이 되어 있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섬 내 중심지는 호라(그리스어로 "나라" 혹은 "마을"이라는 뜻인데 파트모스섬의 호라처럼 그 섬에서 제일 큰 마을에 붙는다)이다. 델로스 동맹으로 유명한 델로스 섬이 미코노스 섬 근교 2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1960년대 들어 관광지로 개발되기 이전에는 풍차가 많기로 유명했다. 이 외에도 로쿰이 맛있고 아믹달로타라는 아몬드 과자, 수예품이 특산물이다. 페트로스라는 이름의 사다새가 이 섬의 공식적인 상징이었다. 에게 해의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 가운데 동쪽에 있는 작은 섬. 전설에 따르면 미코노스는 헤라클레스가 거인족을 섬멸하려고 던진 바위조각이라고 한다. 처음 정착한 민족은 디오니소스 신을 숭배하던 이오니아인이었고, 19세기초에 일어난 그리스 독립전쟁 때, 만토 마로게니우스가 이끄는 섬 주민들이 토르크의 공격을 물리쳤다. 현재 가볼 만한 곳으로는 3개의 우물이 있는 광장인 트리아피가디아, 목조 발코니가 딸린 고기가 길게 늘어선 베네치아, 풍차들이 있는 언덕 등이 있다. 산토리니,그리스크레타 섬을 제외하고 키클라데스 제도 최남단에 있는 그리스 에게 해의 섬이다. 이 섬의 정식 명칭은 티라(Θήρα)(고전 및 코이네 발음: 테라)로 또다른 명칭인 산토리니(Σαντορίνη)는 라틴 제국 시절 에게 해 일대를 차지한 베네치아인들이 섬에 있던 성 이레네오를 모신 성당에서 따와 이 섬을 산타 이리니(Santa Irini)라고 부른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 후 수세기 동안 이 섬은 산토리니라고 불렸고 그리스가 독립한 이후 이 섬은 과거에 쓰이던 티라라는 이름을 되찾았지만 여전히 전세계적으로는 산토리니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는 은근히 아틀란티스 설과 관련지어서 유명세를 탔으며, 미코노스와 함께 키클라데스 제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다. 그리스의 상징색인 청색과 흰색으로 지어진 콘크리트가 만든 인공미와 기묘하게 어우러지는 자연미가 매우 인상적인 섬. 산토리니는 건조기후에 속한다. 정확히 말하면 산토리니의 연평균 강수량(371mm)과 연평균 기온(19℃)을 건조한계공식(증발산공식)에 대입해 보면 380mm가 나오며 산토리니의 연평균 강수량이 이 값보다 적으면서 절반인 190mm보다 많고, 또한 연평균 기온이 18℃를 넘어 더운스텝기후(BSh)로 분류된 것. 종합적으로 산토리니는 지중해성 기후의 특징을 가진 더운스텝 기후가 된다, 여행전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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