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몇 안되는 7성급 호텔로, 브루나이 대표 명소로 꼽히는 곳이다. 브루나이를 방문한 국빈들을 위한 호텔이었으나 지금은 일반인에게도 개방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의 대부분이 왕실을 상징하는 황금으로 장식될 만큼 호화롭고 최고의 컨디션을 갖춘 곳이다. 특히나 욕실이 굉장히 넓고 독립된 빌라 형태의 가옥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자나 허니무너들이 주로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