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간: 11일
출발: 2025.07.05(토)
도착: 2025.07.15(화)
이용항공:
핀에어
호텔/객실: MSC Euribia
미팅장소: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성인: 7,290,000원
아동: 0원
유아: 0원
| 1 DAY | 인키 |
|---|---|
21:50 |
인천 국제공항 미팅 크루즈 인솔자미팅 (출발 3~7일전 정확한 미팅장소 안내) ![]() 인천 출발 / 헬싱키 향발 ※ 항공 이용 시 주의사항 1. 공항 출발 최소 3시간 전까지 도착하여 수속을 마치셔야 합니다. 2.2007년 3월부터 용기당 100ml 초과하는 액체 류 (화장품,치약 류,젤 등)은 기내 반입 불가 3.현지 사정에 따라 공항의 탑승 게이트는 출발 30분 전까지도 변동 될 수 있습니다. 4.항공 좌석 배정은 그룹 항공권으로 해당 항공사 고유 권한입니다. 탑승 수속 창구에서 좌석 배정 |
| 호텔 | (기내 숙박) |
| 식사 | 아침 : 점심 : 저녁 : |
| 2 DAY | 헬싱키-코펜하겐 |
|---|---|
| 05:30 07:25 08:05 13:00 18:00 |
헬싱키 도착 헬싱키 출발 / 코펜하겐 향발 코펜하겐 도착 후 한국 가이드 미팅 * 코펜하겐 관광 - 코펜하겐 시청사 - 시청사에서 콩겐스 광장까지 이어지며 오래된 건물을개조한 상점들과 악사와 퍼포먼스를 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는 스트뢰에 - 북유럽 여신 게피온이 여러 마리의 황소를 몰고 있는 게피온 분수대 크루즈 터미널 도착 코펜하겐 출항 |
| 숙박 | MSC Euribia |
| 식사 | 아침 : 기내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3 DAY | 전일해상 |
|---|---|
| 크루즈내 프로그램을 즐기며 럭셔리한 크루즈 여행을 만끽 할 수 있는 크루즈 데이 |
|
| 숙박 | 코스타 디아데마 크루즈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4 DAY | 헬레실트-게이랑에르 |
|---|---|
| 09:00 12:00 21:00 |
헬레실트 입항 - 인솔자와 함께 즐기는 게이랑에르 입항 - 노르웨이 4대 피요르드, 칠자매 폭포, 구혼자 폭포 등 멋진 협곡과 각양각색의 폭포 등 절경 감상 크루즈 귀환하여 석식 게이랑에르 출항 |
| 숙박 | MSC Euribia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5 DAY | 몰데 |
|---|---|
| 07:00 09:00 13:00 15:00 |
몰데 입항 로컬(영어) 가이드 미팅 *몰데 관광 - 몰데 파노라믹 전망대 - 몰데의 중심가인 스토가타를 따라 매력적인 건축물과 상점, 카페, 레스토랑 등을 감상하며 산책 -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롬스달 박물관(내부) 크루즈 귀환하여 중식 몰데 출항 |
| 숙박 | MSC Euribia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6 DAY | 플램 |
|---|---|
| 08:00 = 18:00 |
플램입항 플램 - 미르달 산악열차 탑승 미르달 도착 해발 865m의 미르달 역까지 경사 55도의 가파른 플롬스달렌 계곡을 올라가면 빙하가 만드는 폭포와 계곡의 멋진 물줄기 등을 조망할 수 있다. 미르달 - 플램 산악열차 탑승 플램 도착 크루즈로 귀환하여 중식 플램 출항 |
| 숙박 | MSC Euribia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7 DAY | 전일해상 |
|---|---|
| 크루즈내 프로그램을 즐기며 럭셔리한 크루즈 여행을 만끽 할 수 있는 크루즈 데이 |
|
| 숙박 | MSC Euribia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8 DAY | 키엘 |
|---|---|
| 09:00 19:00 |
키엘(독일) 입항 인솔자와 투어 진행하시거나 선사프로그램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키엘(독일) 출항 |
| 숙박 | MSC Euribia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선상식 저녁 : 선상식 |
| 9 DAY | 코펜하겐 |
|---|---|
| 08:00 09:00 |
코펜하겐 입항 한국 가이드 미팅 *코펜하겐 관광 -글립토테크 미술관 탐방 칼스버그 사장의 개인 소장품으로 만들어진 미술관으로 멋진 조각품 및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곳 - 뉘하운 운하 투어 북유럽의 아름다운 풍경과 전통적인 북유럽 분위기를 경험 - 별 모양의 요새이자 아름다운 공원인 카스텔레 - 안데르센 동화책의 주인공인 인어공주상 - 18세기까지 왕실의 보물을 소장한 세계 최초의 궁전 박물관인 로젠베르 궁전 외관 석식 및 호텔 투숙 |
| 숙박 | 4성급 호텔 |
| 식사 | 아침 : 선상식 점심 : 중국식 저녁 : 한 식 |
| 10 DAY | 코펜하겐-헬싱키 |
|---|---|
| 호텔 조식 후 한국 가이드 미팅 공항으로 이동 코펜하겐 출발 / 헬싱키 향발 헬싱키 도착후 경유편으로 헬싱키 출발 / 인천 향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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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 기내 숙박 |
| 식사 | 아침 : 호텔식 점심 : 현지식 저녁 : 기내식 |
| 11 DAY | 인천 |
|---|---|
| 01:50 17:40 |
이스탄불 국제공항 출발 (터키항공 TK 0090) 비행시간 09시간 50분 ![]() 인천국제공항 도착 입국 수속 및 세관 통과 ※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셨길 바랍니다. |
| 숙박 | |
| 식사 | 아침 : 기내식 점심 : 기내식 저녁 : |
킬,독일
킬 운하의 동쪽 끝으로, 발트 해의 서쪽 내해인 킬 협만의 양안에 자리잡고 있다. 일찍이 10세기에 사용되기 시작한 킬 이라는 지명은 협만 또는 샘이라는 뜻으로 앵글로색슨족의 킬레(kille : 배들을 위한 안전한 장소라는 뜻)에서 유래된 것으로 여겨진다.
1242년에 세워졌고 공동으로 무역을 보호하기 위한 협정인 뤼베크 법을 받아들였다. 1284년 한자 동맹에 가입했으며, 14세기에는 추가적인 무역상의 특권을 얻었다. 1773년 덴마크의 일부가 되었는데, 덴마크는 킬 조약(1814)에 따라 노르웨이를 스웨덴에 할양했다.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나머지 지역들과 함께 1866년 프로이센에 넘어갔고 1917년에는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주의 주도가 되었다.
1945년 이후 복구된 사적지로는 장크트니콜라스 교회(1240경)와 후일 러시아 황제 표트르 3세가 태어난 홀슈타인 고토르프 공작가의 궁전(1280경)이 있다. 1665년에 설립된 킬크리스티안알브레히츠대학교에는 유명한 국제경제학 연구소가 있고, 옛 대학교 부지 근처에 예술관과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 있다. 현대적인 건물로는 시청(1911)·시립극장(1907)·오스트제할레(전시관 겸 의회당, 1950)와 새로 건립된 대학건물 등이 있다.
코펜하겐 (덴마크)
덴마크 수도로 최대도시이다. 덴마크어로는 외래어 표기법상 쾨벤하운(København)이지만, 실제 발음은 쾨븜하운(/kʰøb̥m̩ˈhɑʊ̯ˀn/)에 가깝다. 인구는 50만 명을 조금 넘는 수준이나, 주변 위성도시를 모두 합치면 200만 명 가까이 된다. 덴마크 전체 인구가 600만 명이 안되니 수도권에 인구가 상당히 많이 집중된 셈.
덴마크 국왕 발데마르 1세를 보좌했던 로스킬레 주교 압살론이 1167년에 요새화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1445년에 크리스토페르 3세가 불타버린 로스킬레에서 천도하면서 덴마크 수도가 되었다.
외레순 해협의 남단에 있는 셸란 섬과 아마게르 섬에 자리잡고 있다. 코펜하겐은 1445년 덴마크의 수도이자 왕실 거주지가 되었으며, 종교개혁에 따른 갈등으로 자주 약탈당했다. 16세기 후반에 무역이 번성하기 시작했고 시도 확장되었다. 하지만 스웨덴과의 전쟁(1658~60)으로 2년 동안 점령당했고 19세기 초반에는 영국의 폭격을 받기도 했다. 1856년에 성벽이 해체된 후로 도시의 시역이 크게 확장되어 주변의 많은 행정구들을 합병하게 되었다.
도심에는 라드후스플라센(시청 광장)이 있고, 이 광장에서부터 오래되고 구불구불한 상가들이 북동쪽으로 콩겐스뉘토르(왕의 새 광장)까지 뻗어 있다. 이전에는 무역과 선박의 중심지였으나 지금은 공업도시이기도 하다. 주요공업으로 조선, 기계류 생산, 통조림 가공, 양조 등이 있다.
게이랑에르 (노르웨이)
빙하의 침식에 의해 만들어진 U자곡에 바닷물이 들어와 형성된 길고 좁은 만을 의미한다. 노르웨이어로 fjord이며, 한자어로 峽灣(협만)이라고도 불리며 한국의 지리 교재에서는 거의 이 명칭을 쓰고 있다. 예전에는 Fjord를 관용적으로 피오르드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실제 발음으로나 외래어 표기법상으로나 틀린 것이다.
노르웨이 외에 피오르 지형이 발달한 나라로는 남반구에서는 뉴질랜드 남섬 과 칠레 남부, 북반구에서는 그린란드, 미국 알래스카와 캐나다가 있다. 특히 캐나다는 피오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가진 나라가 되었는데, 대륙의 해안선만 고려하면 약 6만km, 섬의 해안선까지 합치면 약 25만km로 지구 둘레(약 4만km)의 6배 정도라고 한다. 전술한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피오르 지형은 대양으로부터 유입되는 강력한 편서풍(Westerlies)의 영향을 받는 대륙 또는 섬 서안에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캐나다의 래브라도 반도와 배핀 섬 등 일부 예외는 존재다.
20세기 이후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전 세계의 피오르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한다. 빙하가 빠르게 녹으면서 지반이 거대한 하중의 압력에서 벗어나 100년에 약 1m의 비율로 빠르게 융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철기문명 이상의 문명이 발전한 구대륙에서 유일하게 협만이 생성된 곳은 노르웨이 해안으로 협만 을 뜻하는 피오르란 단어도 노르웨이어에서 유래하였다. 즉, 협만의 생활상은 곧 노르웨이의 생활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